설레다 최민정|알에이치코리아(RHK)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토끼 캐릭터 '설토(설레다 토끼)'를 주인공으로 하루 한 장씩 7년 동안 노란 포스트잇에 그림을 그려 온 저자가 있다. 이 책은 저자의 메모 중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만한 가장 보편적인 감정을 담은 100장을 추려 짧은 글과 함께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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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설레다 최민정의 내 마음 다치지 않게는 혼자이면서도 외롭고 싶지 않은 모순된 감정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심리 치유 에세이다. 저자는 미술심리치료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7년간 노란 포스트잇에 그린 토끼 캐릭터 ‘설토’(설레다 토끼)를 통해 자신의 상처를 다독였다. 책은 이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보듬는 법을 찾도록 돕는다. 이야기는 저자가 가장 힘들었던 시절, 블로그에 설토 그림을 올리며 시작된다. 처음엔 혼자만



일러스트에세이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