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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디자인

김상규 지음 | 안그라픽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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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15,000원 10% 13,500원
176 | 2013.8.1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착한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착한’의 진정한 의미를 담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에 대한 답을 구하는 책이다. 어느 날부터인가 디자인 앞에 ‘착한’이라는 수식어가 붙기 시작했다. 디자인이 착해졌다는 것일까? 착해졌다는 것은 어떤 변화가 생겼다는 것일까? 착한디자인의 진정성은 과연 무엇일까? 그 말에 진정이 있기는 한 것일까? 이런 물음에서 이 책은 시작되었다.<BR> <BR> 1장에서는 착한디자인이라는 현상을 소개한다. 2장에서는 근래에 발견할 수 있는 착한디자인의 전형을 주제별로 제시했다. 여러 책과 매체를 통해 이미 많은 사례들이 소개되었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다루지는 않았다. 다만 익히 알고 있는 것들을 상기시켜서 전체적인 흐름을 짚어보고자 했다.<BR> <BR> 3장에서는 착한 노력에 담긴 몇 가지 갈래의 근원이 될 만한 주요한 시도를 대표적인 인물과 함께 설명했다. 4장은 착한디자인의 쟁점을 뽑아서 우리가 믿고 있던, 또는 믿고 싶은 사실을 하나씩 비평적 시각에서 풀어보았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결론에 해당하는 몇 가지 과제들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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