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바튀 (지은이), 최정수 (옮긴이) 지음|문학동네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나무의 속삭임은 노래와도 같이 운율을 맞추며 이어진다. 그림의 붓질은 강렬하지 않지만, 생생하게 살아있어 마치 나무를 어루만지는 햇빛이나 쓰다듬고 지나가는 바람을 보는 듯하다.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책은 한 편의 시를 이룬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내 나무 아래에서의 내용 요약
'4~7세' 책인 《내 나무 아래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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