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지음|위즈덤하우스 펴냄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박현경 작가가 새로운 동화. 누구나 공감하는 삼각관계를 통해 절대 변하지 않을 거라고 믿었던 관계가 달라질 때 흔들리고 불안한 열두 살의 성장통을 치밀한 심리 묘사와 빈틈없는 문장으로 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셋 중 하나는 외롭다의 내용 요약
'동화/명작/고전' 책인 《셋 중 하나는 외롭다》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