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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잉 아이 (Dying Eye)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재인
 펴냄
14,800 원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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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공포
#반전
#호러
#환상
436쪽 | 2010-07-3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의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미스터리 호러 소설. 문예지 「소설보석」에 1998년 2월부터 1999년 1월까지 연재되었던 장편소설로, 연재 후 8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난 후에야 해금되어 단행본으로 세상의 빛을 보게 된 작품이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이 작품에 대해 "다시는 이렇게 쓸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BR> <BR> 사고로 기억의 일부가 날아간 한 남자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알 수 없는 사건들과 차츰 드러나는 주변 인물들의 음모, 파멸해가는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원한과 슬픔, 어두운 욕망 등 소용돌이치는 인간의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각 인간 군상의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의외의 결말로 치닫는 드라마틱하고도 스케일이 큰 작품이다.<BR> <BR> 바텐더로 일하는 아메무라 신스케는 어느 날 퇴근길에 누군가에게 둔기로 머리를 맞고 정신을 잃는다. 다행히 지나가는 행인에게 빨리 발견되어 목숨을 건진 그는 병원으로 찾아온 형사들로부터 뜻밖의 얘기를 듣게 되는데, 자신이 과거에 교통사고를 내 한 여성을 죽음으로 몰고 갔다는 것이다. 그러나 신스케는 사고 당시의 정황에 관한 기억을 떠올릴 수가 없다.<BR> <BR> 며칠 후 그를 습격한 범인이 밝혀지지만 그 범인은 시체로 발견된다. 알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린 채 기억까지 잃어버려 답답해하던 신스케는 교통사고 당시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주변 인물들을 찾아다니는데, 그러는 가운데 점차 그들의 행동이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며칠 후 그와 동거하던 나루미마저 실종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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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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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3
두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20200621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작품. 다만 마지막이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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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새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책의 마지막장에 그려져있는 눈이 너무 무서웠다 표지를 볼때는 몰랐던 공포가 서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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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필요이상의 선정성이 강하게 그려진다. 굳이 이렇게까지..? 이유가 있겠지 하면서 계속봐도 합당한 이유를 찾지못했다 결말도 만족스럽지못하고 찝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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