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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너무 많아 집중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어지러운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책

생각 버리기 연습 1
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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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답답할 때
힘들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고요한즐거움
#내려놓음
#복잡함
#속마음
#스트레스
244쪽 | 2010-09-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쓸데없고 부정적인 생각은 우리를 혼란스럽게 만들어 실패를 가져온다. 하지만 이런 잡다한 생각을 멈추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일본 전서점 베스트셀러의 저자인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은 우리를 괴롭히는 잡념의 정체를 짚어내며,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생각 버리기 연습을 제시한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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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제1장 ‘생각’이라는 병 - 인간은 생각하기 때문에 무지(無知)하게 된다
뇌 속에 틀어박히면 집중력이 떨어진다
인간의 세 가지 기본 번뇌 - 분노, 탐욕, 어리석음
마음 관리 - 바르게 생각하기 훈련
생각 센서로 항상 마음의 범죄를 점검한다
감각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 마음이 충족된다


제2장 몸과 마음을 조종하는 법 - 짜증과 불안을 없애는 연습

1. 말하기
말하는 법의 기초는 자기 목소리 관찰에서부터
‘만(慢)’이라는 번뇌 때문에 쓸데없는 대답을 한다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는 연습
사과할 때에는 구체적인 개선책을 말하라
자기를 위한 변명은 상대의 고통을 증가시킨다
성실한 변명은 상대의 고통을 위로한다
뇌가 착각하는 단기적인 이해와 장기적인 이해
욕을 하면 마음이 더러워진다
거짓말을 자꾸 하면 어리석어진다
쓸데없는 이야기를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감사 병’은 마음을 비뚤어지게 한다
감사에도 강약 조절과 변화가 필요하다

2. 듣기
소리에 세뇌되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한다
소리 하나하나에 집중해본다
세계에 귀를 기울일 수 있으면, 세계가 변한다
상대의 고통을 듣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다
비판 받을 때에는 상대방의 고통을 헤아리는 여유를 갖는다
소리에 즉시 반응하지 않는다

3. 보기
자극이 강한 영상은 번뇌를 키우기 쉽다 
‘나는 괴로운데, 상대는 괴롭지 않다’는 오해
관찰 결과를 자아에게 일일이 피드백하지 않는다 
반쯤 감은 부처의 눈을 흉내내 집중한다 
자신의 표정을 항상 자각한다

4. 쓰기와 읽기 
‘받아들여지고 싶다’는 욕구가 고통을 부른다
번뇌는 구하면 구할수록 증가한다 
익명 게시판은 잔인한 마음을 키운다
메일로 서로의 마음을 자극하지 않는다
글을 쓰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5. 먹기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할수록, 뇌는 하고 싶어진다
만족 알기 훈련으로 자신의 적정량을 안다
생각하지 않는 식사법 전편 - 하나하나의 동작을 예민하게 느낀다
생각하지 않는 식사법 후편 - 혀의 움직임에 집중한다 

6. 버리기
잃어버리는 게 두렵다는 생각이 부담을 증가시킨다 
무언가를 버릴 수 없다는 생각이 ‘무명(無明)’을 키운다 
집착으로부터 탈출하기 위한 버리기 훈련 
자아를 지나치게 키우는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

7. 접촉하기
집중이 잘 안 되면 접촉하고 있는 감각에 주의를 기울인다
‘가려우니까 긁는다’를 멈춘다

8. 기르기 
당신을 위한 충고를 공격하지 않는다.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고 싶은 욕심에 휘둘리지 않는다
동정과 걱정을 적절히 해야 한다
격렬한 감정이 아니라 담담한 자비를 키운다
룰을 지키지 않으면, 마음이 부정적인 것을 끌어들인다 
부모의 꼭두각시가 아닌 독립적인 아이로 키운다
남녀 간에도 설득으로 사랑을 키운다 
항복하는 사람이 열쇠를 쥔다

제3장 대담 - 이케가야 유우지와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이 뇌과학자에게 듣는 ‘뇌와 마음의 신비로운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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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코이케 류노스케
승려 겸 작가. 1978년 일본 야마구치 현에서 태어났다. 가나가와 현 가마쿠라 시에 위치한 사찰 쓰쿠요미지(月読寺)의 주지를 맡고 있다. 도쿄대 교양학부 졸업 후 2003년에 웹사이트 ‘이에데쿠칸(家出空間)’을 개설했다.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사찰과 카페의 기능을 겸비한 ‘iede cafe’를 열었고, 현재는 수행을 계속하면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좌선 지도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생각 버리기 연습 1 ? 2》, 《생각으로부터 깨어나기》, 《하지 않는 연습》, 《부처의 말》, 《나를 버리는 연습》, 《행복하게 일하는 연습》, 《버리고 사는 연습》, 《불교 대인심리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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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6
남미화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말하기, 듣기, 보기, 쓰기와 읽기,먹기, 접촉하기, 기르기 등 루트를 통해 우리의 의식을 최대한 민감하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그 중에서도 #듣기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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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이제 사과했으니 됐어, 이걸로 끝이야’라고 생각하지 말고, 다음에 취해야 할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 —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변명이란 마구 기분 내키는 대로 난사하는 기관총이 아니다. 그때그때 상대의 성격과 감정을 살펴보면서 주의깊게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 차분히 관찰하고 분석하는 습관을 들이면, 생각이 머릿속으로 숨어들어 분노를 증폭하는 일 없이 냉정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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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연휴에읽는책 요 몇년 사이엔 늘 연휴면 해외에 있었다.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갖지 못한 것이 아쉬워 모든걸 내려놓고 집에서 쉬기로 결정했다. 가볍게 읽을만한, 생각을 버릴만한 책들을 집어들고 침대에 누웠다. 내 연휴 목적에 걸맞는 책이었고 조금 더 편안해질 수 있을 것 같다. 남은 연휴도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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