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렬|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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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의 황금기 '진경시대'를 복원하고, 위창 오세창에서 월탄 박종화, 청전 이상범 등 당대 서화가와 문사들을 후원하며, 암흑의 식민지 조선에 탐미와 매혹의 근대예술을 꽃피운 간송 전형필. 세기의 보물 <훈민정음>, 고려청자의 백미로 꼽히는 '천학매병', 거장의 걸작 100점씩을 수집하기까지, 간송 전형필의 일대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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