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익|바다출판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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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식탁> 확장증보판. 현대 진화론의 대가들의 논쟁이라는 팩션식 설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도킨스와 굴드를 필두로 하는 현대 진화론의 거장들을 등장시켜 적응, 협동, 발생, 진보, 종교 등 현대 진화론의 주요 쟁점들에 관한 치열한 공방전을 전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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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다윈의 식탁 (논쟁으로 맛보는 현대 진화론의 진수)』는 서울대학교 장대익 교수가 2013년 바다출판사에서 출간한 교양 과학서로, 다윈 삼부작의 두 번째 작품이다. 📚 이 책은 현대 진화론을 둘러싼 10개의 핵심 논쟁을 통해 진화론의 발전과 현대적 쟁점을 대중적으로 풀어낸다. 장대익은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1859) 이후 150년간 진화론이 생물학, 철학, 심리학, 사회학으로 확장된 과정을 탐구하며, 창조론, 이기적 유전자, 성선택, 문화 진화 같은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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