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산|자음과모음(이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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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네오픽션상 수상작.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고 교수형 매듭의 밧줄을 이용해 연쇄살인을 저지르는 범인을 추적하는 내용을 기본 얼개로, 추격자들의 심리와 내면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전개한다. 심사에 참여한 복도훈 문학평론가는 "영상언어로 옮겨도 될 정도로 선명하고도 정확한 묘사와 서술, 서스펜스와 긴장이 한순간도 이완되도록 허락하지 않는 치밀한 플롯, 성실한 자료 조사가 빚어낸 풍부한 디테일도 돋보였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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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살인자의 편지』는 유현산 작가가 제2회 자음과모음 네오픽션상을 수상한 장편소설로, 흔적을 남기지 않는 연쇄살인범과 그를 쫓는 인물들의 심리적 갈등을 중심으로 한 작품이다. 🌑 이야기는 가상의 도시 영흥시에서 시작된다. 이 도시는 유흥가와 집창촌으로 유명한 곳으로,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가출 소녀가 목을 맨 채 발견된다. 처음엔 자살로 보였지만, 곧 연쇄살인으로 밝혀진다. 범인은 교수형 매듭을 사용해 피해자를 살해하고, 현장에 단서 하나 남기지 않는다.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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