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윤|예담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니콜라 윤 소설. 사랑을 위해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 세상을 향해 첫발을 떼는 면역결핍증 소녀와 그 소녀에게 세상을 열어준 소년의 운명적인 사랑, 딸을 잃을까 두려웠던 엄마의 잘못된 사랑, 그리고 소녀를 곁에서 지키고 응원하는 간호사 칼라의 우정 넘치는 사랑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니콜라 윤의 에브리씽 에브리씽은 2017년 예담에서 출간된 청소년 장편소설로, 희귀 질병으로 집 밖을 나오지 못하는 소녀와 새로운 이웃 소년의 만남을 통해 사랑과 자유, 삶의 의미를 탐구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다. 📖 주인공 매들린 휘터커, 애칭으로 매디는 중증복합면역결핍증(SCID)을 앓고 있어 18년간 집 안에서만 살아왔다. 그녀의 세계는 엄격한 무균 환경으로 제한되어 있고, 엄마 폴린과 간호사 칼라가 그녀의 유일한 동반자다. 매디의 집은 공기 정화 시스템과 유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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