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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뻬의 어린시절

장 자크 상뻬 지음 | 미메시스 펴냄

마음에 여유와 편안함을 주고 싶을 때
산책하듯 밝고 행복해지는 이야기

나의 별점

이 책을 읽은 사람

10명

22,000원 10% 19,800원

이럴 때 추천!

슬플 때 , 외로울 때 , 힘들 때 , 무기력할 때 , 용기가 필요할 때 , 심심할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가난 #마음 #솔직 #순수 #인터뷰 #치유
288 | 2014.3.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따뜻한 화풍과 재치 있는 유머로 인간의 삶을 경쾌하게 그려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삽화가 장 자끄 상뻬. 이 책은 그가 회상하는 유년기의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들어 볼 수 있는 인터뷰집이다. <BR> <BR> 따뜻한 화풍으로 유명한 그이지만, 그의 어린 시절은 따뜻한 적이 없었다. 그림 속 인물들에게서 얼핏 느낄 수 있는 외로움과 고단함은 그의 가난했던 가정 환경과 힘들게 독립하여 스스로 성장해야 했던 어린 시절과 무관하다고 할 수 없다. 팬들의 상상과 달리 그의 유년기는 비참한 기억의 연속이었던 것이다. <BR> <BR> 불우한 유년시절을 보낸 그가 어떻게 그리도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그릴 수 있는 걸까? 상뻬는 그것이 자기 치유의 한 형태인 것 같다고 말한다. 비참함 속에서도 작은 기쁨을 꼭 움켜쥐는 그의 순수함이 없었다면, 그리고 가난을 이유로 그림을 포기했다면, 우리가 과연 지금처럼 그의 그림을 볼 수 있었을까? 이 책에는 그가 제일 처음 신문에 게재했던 그림부터 그의 유년기의 기억을 투영한 듯한 그림들 총 2백여 점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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