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민복 지음|문학세계사 펴냄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가난과 불우가 그의 생애를 마구 짓밟고 지나가도 몸을 다 내주면서 뒤통수를 긁는 사람"(김훈), 함민복 시인이 네 번째 시집을 출간하였다. 세 번째 시집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이후 햇수로 1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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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힘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말랑말랑한 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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