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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재학 중 『아동문학평론』과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했습니다. 지금은 강화도에 머물며 계속해서 시를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동시집 『바닷물 에고, 짜다』 『노래는 최선을 다해 곡선이다』 『날아라, 교실』(공저), 시집 『우울씨의 일일』 『자본주의의 약속』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말랑말랑한 힘』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산문집 『눈물은 왜 짠가』 『섬이 쓰고 바다가 그려주다』 등을 썼습니다. 권태응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김수영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애지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 등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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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민복 지음
국수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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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반칠환, 서정춘, 윤효, 함민복 (지은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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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민복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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