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키핑 지음|사계절 펴냄
외로울 때, 떠나고 싶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도시 재개발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변화의 문제를 소재로 한 그림책. 도시화와 멈추지 못하는 현대 사회의 개발 문제를 풍자하며 '새 것'이 아닌 '새로운 것'을 만드는 일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도록 한다. 존 버닝햄,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와 함께 영국 3대 일러스트레이터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찰스 키핑의 유작.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낙원섬에서 생긴 일의 내용 요약
'그림책' 책인 《낙원섬에서 생긴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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