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해야 바로 쓴다

한효석 지음 | 한겨레출판 펴냄

이렇게 해야 바로 쓴다(증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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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00.11.10

페이지

406쪽

상세 정보

논술준비생이나 각종 수험생, 기자, 국어 교사등을 대상으로 하는 글쓰기 지침서. 저자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인식과 논리력만 있으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고 충고한다. 글쓰기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요구하는 이 책은 글쓰기가 거짓이나 관념, 상투성 등으로 흐르는 것에 대한 경고도 함께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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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만 접해봤던 SF소설이라니 신선했다. 어릴 적 그런 류의 책은 마치 상상 속 세계로만 여겨졌다. 이 책의 모티브나 배경도 비현실적인 건 매 한가지지만 다른 점은 그 안에 인간군상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장애인, 미혼모, 노인 등 소수자가 주인공인, 그래서 타인의 시선을 받을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인 사람들의 이야기다. 때때로 평범한- 그런 존재는 실상 없으나- 한 사람이라고 여기며 매일을 살아가는 나와 당신같은 존재는 물을지도 모른다. 왜 그런 소수자의 삶을 다루느냐고.

허나 나도 당신도 알고 있는 불편한 진실은, 우리도 언젠가 소수자였고 언젠가 소수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언제나 내가 다수에 묻혀살리라고 착각한다. 소수자로 살기에는 너무 외롭고 고독하고 처절하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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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준비생이나 각종 수험생, 기자, 국어 교사등을 대상으로 하는 글쓰기 지침서. 저자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인식과 논리력만 있으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고 충고한다. 글쓰기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요구하는 이 책은 글쓰기가 거짓이나 관념, 상투성 등으로 흐르는 것에 대한 경고도 함께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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