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난다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의 시인 박준, 그의 첫 산문집. 박준 시인이 그간 제 시를 함께 읽어주고 함께 느껴주고 함께 되새겨준 여러분들에게 보내는 한 권의 답서이자 연서이다. '시인 박준'이라는 '사람'을 정통으로 관통하는 글이 수록되어 있다.

요약박준의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은 2017년 난다에서 출간된 첫 산문집으로, 시인으로서 섬세한 감성을 지닌 저자가 일상과 상실, 사랑과 이별의 순간을 담담히 풀어낸 작품이다. 📖 이 책은 시와 산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문체로, 독자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울음”, “죽음과 유서”, “걷기”, “편지”라는 주제로 나뉘어, 삶의 여러 단면을 조용히 탐구한다. 첫 번째 부 “울음”은 감정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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