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지음|난다 펴냄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함께 읽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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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범키티
선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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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4명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7-07-01
페이지192쪽
10%14,000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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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의 시인 박준, 그의 첫 산문집. 박준 시인이 그간 제 시를 함께 읽어주고 함께 느껴주고 함께 되새겨준 여러분들에게 보내는 한 권의 답서이자 연서이다. '시인 박준'이라는 '사람'을 정통으로 관통하는 글이 수록되어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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