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란 (지은이), 박지윤 (그림) 지음|봄볕 펴냄
행복할 때, 외로울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짧고 간결한 저학년동화이지만 인생과 외로움과 돌봄과 반려동물, 네 가지 키워드가 아이의 언어로 잘 아우러져 있다. 점점 고립되어 가는 우리에게 함께하는 것의 귀한 가치를 잘 일깨워 줘서, 다 읽고 나면 마음 한켠이 촉촉이 젖어들게 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두 발 세 발 네 발의 내용 요약
'동화/명작/고전' 책인 《두 발 세 발 네 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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