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의 여신

박윤영 지음 | 다독다독 펴냄

요리의 여신 (여자에서 아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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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4.4.25

페이지

30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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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결혼 8년간 터득한 요리 노하우와 친정엄마, 시어머니께 배운 비법들을 바탕으로 고심 끝에 선별한 120가지의 레시피를 담아냈다. 알아 두면 처음 시작은 힘들어도, 누구나 <요리의 여신>이 될 수 있다.

이제 막 요리에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초보 주부를 위해 요리의 가장 기초라 할 수 있는 썰기와 간장 고르기부터, 신혼 시절 누구나 겪게 될 모든 상황에 맞는 완벽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결혼을 통해 요리를 잘하고 싶은 동기가 충분히 생긴 여자라면 초보 주부가 겪게 될 모든 상황에서, 때론 간단하게, 때론 특별하게 센스를 발휘하는 여신의 요리비법을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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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년 초에 세웠던 목표들 중 하나가 “비우고 줄이고 정리하기” 였는데… 제대로 해내지 못 했어요. ㅜㅜ
눈 깜짝할 새에 1년을 그냥 흘려보내고 나니 연말에는 허무하기까지 하더라고요.
올해 다시 재도전!! 해봅니다.

주부인 저와 프리랜서로 일하며 혼자 사는 이 책의 저자와는 생활 방식이 많이 달라서 책 내용이 제게 현실적으로 큰 도움이 되지는 않았지만, 올해의 목표를 다시 상기시키기에는 좋았어요.

실은 자기계발서나 실용서 쯤으로 생각하고 펼쳐든 책이었는데…
도심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외곽으로 이사한 후 저소비 생활을 통해 자기만의 행복한 삶을 찾게 되는 과정이 그려진 엣세이집에 가깝습니다.

어쩌다보니 올해 첫 책으로 평소 좋아하지 않던 엣세이집을 읽게 됐어요 😅
가볍게 읽어나가며 워밍업 하기는 좋았던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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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결혼 8년간 터득한 요리 노하우와 친정엄마, 시어머니께 배운 비법들을 바탕으로 고심 끝에 선별한 120가지의 레시피를 담아냈다. 알아 두면 처음 시작은 힘들어도, 누구나 <요리의 여신>이 될 수 있다.

이제 막 요리에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초보 주부를 위해 요리의 가장 기초라 할 수 있는 썰기와 간장 고르기부터, 신혼 시절 누구나 겪게 될 모든 상황에 맞는 완벽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결혼을 통해 요리를 잘하고 싶은 동기가 충분히 생긴 여자라면 초보 주부가 겪게 될 모든 상황에서, 때론 간단하게, 때론 특별하게 센스를 발휘하는 여신의 요리비법을 따라가 보자.

출판사 책 소개

때론 간단하게, 때론 특별하게
초보 주부가 겪는 모든 상황별 완벽 레시피!

이 책은 이제 막 요리에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초보 주부를 위해 요리의 가장 기초라 할 수 있는 썰기와 간장 고르기부터, 신혼 시절 누구나 겪게 될 모든 상황에 맞는 완벽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저자가 결혼 8년간 터득한 요리 노하우와 친정엄마, 시어머니께 배운 비법들을 바탕으로 고심 끝에 선별한 120가지의 레시피만 알아 두면 처음 시작은 힘들어도, 누구나 요리의 여신이 될 수 있다.

완벽한 여자라도 결혼과 동시에 부족한 자신과 대면하는 곳, 부엌
부엌이 여자의 놀이터가 될 수는 없을까?

8년간 직장생활만 하다 결혼 후에야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된 저자는 대부분의 결혼 전 여자들이 그렇듯, 밥물조차 제대로 맞출 줄 모르던 초짜 주부였다. 그러나 햇살 가득한 부엌에서 레이스 달린 앞치마를 입고 근사한 요리를 척척 만들어내는 여신에 대한 로망을 간직하고 부엌에서 홀로 씨름한 지 8년, 그녀는 이제 요리야말로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녀가 선보이는 120여 개의 요리는 사랑하는 이의 건강을 위해 좋은 식재료와 직접 만든 천연 조미료만을 고집했음은 물론, 예쁘고 트렌디한 그릇으로 스타일링해 익숙한 반찬도 특별하게 보이는 마법을 부리고 있다.
먹는 이의 입과 눈과 코를 즐겁게 해 줄 요리비법만 배운다면 요리야말로 사랑하는 이와의 행복한 교감을 위한 가장 확실한 수단이다. 특히 결혼을 통해 요리를 잘하고 싶은 동기가 충분히 생긴 여자라면 초보 주부가 겪게 될 모든 상황에서, 때론 간단하게, 때론 특별하게 센스를 발휘하는 여신의 요리비법을 따라가 보자. 가끔은 매콤한 술안주를 준비해 남편의 한 주를 힐링하는 따뜻한 아내, 매콤새콤 달콤한 요리로 집에 초대하는 손님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는 센스있는 주부, 어버이날 카네이션 쿠키로 부모님을 감동케 하는 기특한 딸과 며느리가 되기 위한 비법들이 여기 있다. 식재료와 식기를 마음껏 활용하며 부엌을 놀이터로 삼는 그 날까지 이 책이 요리를 처음 시작하는 여자들의 충실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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