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인간 (지은이)|지베르니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모든 게‘애매하다’고 생각하던 92년생 애매한 인간이 카페사장이 되었다. 금방이라도 폐업할 것처럼 아슬아슬했지만 어느덧 4년차에 접어들었다.애매한 그의 공간을 소중하다고 말해주는 단골손님과 친구들도 늘었다. 때로는 서글프지만 대체로 꿋꿋한 그동안의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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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엄마는 카페에 때수건을 팔라고 하셨어》(ISBN: 9791197549816)는 애매한 인간(필명)이 2021년 11월 1일 지베르니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밀리의서재X브런치 전자책 프로젝트 수상작을 단행본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 1992년생인 저자는 4년간의 직장 생활을 접고 경남 진주에서 셀프 인테리어로 ‘보틀북스’라는 카페 겸 서점을 운영하며 겪은 일상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기록한다. 브런치에 연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