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카페에 때수건을 팔라고 하셨어 (92년생 애매한 인간, 4년 직장생활을 접고 카페사장 4년차입니다)

애매한 인간 (지은이)|지베르니

엄마는 카페에 때수건을 팔라고 하셨어 (92년생 애매한 인간, 4년 직장생활을 접고 카페사장 4년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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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9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1-11-10
페이지260
10%15,000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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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채도운
채도운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모든 게‘애매하다’고 생각하던 92년생 애매한 인간이 카페사장이 되었다. 금방이라도 폐업할 것처럼 아슬아슬했지만 어느덧 4년차에 접어들었다.애매한 그의 공간을 소중하다고 말해주는 단골손님과 친구들도 늘었다. 때로는 서글프지만 대체로 꿋꿋한 그동안의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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