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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소낙비 금따는 콩밭 동백꽃 만무방)
김유정 지음
도서출판 맑은창
 펴냄
7,000 원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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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쪽 | 2011-07-18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맑은창 문학선 시리즈 4권. 김유정 특유의 해학이 잘 드러난 단편 소설 '소낙비', '금 따는 콩밭', '동백꽃', '만무방' 4편을 한 권에 담았다. 일상 생활 속의 웃음과 인간에 대한 따뜻한 애정이 담겨 있는 작품들로,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게재된 작품과 고등학생이 읽어야 하는 소설들이다. 사라져 가는 우리말에 각주를 달아 자세히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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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봄봄
소낙비
금 따는 콩밭
동백꽃
만무방

작품별 각주 해설
작품 해설
김유정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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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유정
김유정(金裕貞, 1908~1937)은 1935년 단편소설 「소낙비」가 <조선일보>에, 「노다지」가 <조선중앙일보>의 신춘문예에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올랐다. 등단하던 해에 「금 따는 콩밭」, 「떡」, 「산골」, 「만무방」, 「봄ㆍ봄」 등을 발표했다. 1936년 폐결핵과 치질이 악화되는 최악의 환경 속에서도 그의 왕성한 작품 활동은 이어져 그해에 「봄과 따라지」, 「동백꽃」 등을, 다음 해에 「땡볕」, 「따라지」 등을 발표했다. 1937년 지병의 악화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불과 2년 남짓한 짧은 작가 생활 동안 30편 내외의 단편과 1편의 미완성 장편, 그리고 1편의 번역 소설을 남겼다. 실감나는 농촌 소설의 면모를 보여주는 그의 소설에서는 우직하고 순박한 주인공, 사건의 의외적인 전개와 엉뚱한 반전, 매우 육담적(肉談的)인 속어의 구사 등 탁월한 언어감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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