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희 외 1명 지음|해변에서랄랄라 펴냄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필름 카메라로 여행의 나날을 담은 감성 여행서. 치앙마이가 처음인 사람, 여행 전 공부가 귀찮은 사람들도 쉽게 치앙마이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코스를 제안한다. 아름다운 숲과 호수, 다정한 카페와 숙소, 아기자기한 숍과 활기찬 시장으로 구성된 코스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치앙마이에 반할지도 모르겠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치앙마이 반할지도의 내용 요약
'가이드북' 책인 《치앙마이 반할지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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