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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은 너에게 영어 공부의 길을 제시하다 (자신에게 맞는 영어학습법으로 영어가 쉽고 재미있어진다)
최원호 지음
좋은땅
 펴냄
11,900 원
10,7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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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쪽 | 2015-01-0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영어를 잘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타고난 사람들이 아닌,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하는 현실이 녹록치 않은 이들을 위한 영어 안내서이자 자기계발서. 총 12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이것만 외우면 영어 완전정복’이라는 감언이설보다는 한 번 공부하더라도 나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아 제대로 해내는 영어학습의 정도를 책속에 자세히 제시하고 있다. <BR> <BR> 저자 최원호는 “영어를 잘할 수밖에 없는 조건을 가진 분들의 영어 학습방식은 평범한 사람들이 따라 하기에는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기존의 영어학습서로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분들에게 어학연수를 굳이 가지 않고도 한국에서 충분히 영어를 잘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을 공유해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의 사고(思考), 즉 패러다임(paradigm)이 전환(shift)되는 기적이 일어나길 바랍니다”라며 영어의 ‘목적과 원리’를 통해 영어가 드디어 재미있어지는 법에 대해 거듭 강조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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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영어…… 좋아하십니까?
그들의 비법
기초를 다시 정비할 시간
‘멘붕’에서 희망으로! 계란으로 바위를 깰 근자감!!

Part.1 Paradigm

1. 영어 학습의 생명
롱런(long run)의 핵심: 재미가 없으면 가짜다!
진의(眞意, original purpose)를 알면 방식(how)이 보인다
5형식의 저주
문화 영어

2. 시간투자의 황금비율
일단 많이 하면 된다?! Really??
왕도는 있다! 없다?

3. 자신만의 ‘왕도’
같은 영화 100번 보기?!
빠지기 쉬운 오류
자신의 학습 유형을 알고 다시 시작하자!
틀을 마련했으니 속을 채워야지~
본질의 기틀을 마련하는 작업 - Paradigm Shift
작은 시작 &영어 재창업

4. Breakthrough
누구를 위한 투자인가
토익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나?
한계가 느껴질 때 ? 다이어트에서 얻은 교훈
감정과 관계, 나만의 방식!

Part.2 Shift

1. 단어
구슬을 준비하라
결국 사고력은 어휘에서 나온다
뇌의 기억 원리
스펠링? 발음?
단어의 이미지화
공든 단어는 절대 안 무너진다!
나의 사랑, 나의 단어장 vs 스마트 기기의 이간질

2. 문법
네이티브(native speaker)의 함정
문법의 역할
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 되겠니?
문법책은 참고서다
문법 없이 하는 언어 학습

3. 상상 훈련
시간 활용의 극대화 방안
점점 쌓여가는 상상박스
꿈속에서라도
당신은 창의적인 사람입니다!

4. 말하기와 발음
와, 영어 잘하시네요
말하기를 가로막는 교육의 뿌리
패턴만으로는 부족하다!
초반 5분이 경기의 승패를 결정한다
대화의 달인
발음의 함정

5. 독해
독해가 안 되는 이유? 해석하려고 해서!
독해의 좋은 ‘버릇’: 읽고, 이해하라!
독해의 핵심, 속도전
커피 독해

6. 실전
잘못된 만남
영어로 영어되게 하라
How to Start?
잘 배우는 사람 &잘 가르치는 사람

Bonus Track

1. 영어 조기교육
옆집 증후군
Case Study
전두엽의 역할
결국은 관계

2. 통역에 대한 팁
누구나! 쉽게! 재미있게!
ESP(English for Special Purpose)
정보전달 + 마음전달

Epilogue
영어는 목적이 아니다
영어 공부의 갑(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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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최원호
“외국에 한 번도 안 갔다 오셨다고요?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영어를 잘하세요?” “더군다나 직업이 ‘통역사’ 라고요?!” 이런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듣는 사람. 초등학교 6학년 때 알파벳을 처음 배운 지극히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외국어 고등학교’는 근처에도 못 가 봤습니다. 별로 알려지지 않은 지방 대학 출신에다 석사 학위도 없습니다. 그 흔한 어학연수, 교환학생 한 번 못 갔다 왔습니다. 전혀 학구적이지 않고, 학자 스타일도 아닙니다. 여느 ‘박사님’들처럼 논리적으로 글을 잘 쓰지도 못합니다. 물론 인생을 통틀어 외국에 살아본 경험이 ‘전혀’ 없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입니다.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영어를 잘할 수 있는 조건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심지어 부정교합 3급! 저는 턱이 나와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F’ 발음이 힘듭니다.) 영어를 잘할 수 있는 조건이 전혀 없었던 그가, 미국 비영리 단체인 BGEA(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에 기적적으로 통역관으로 발탁되어 1년을 근무한 뒤, YBM 강사를 거쳐, 통역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놀라운 스토리를 밝힙니다. 시중에 많이 있는 화려한 간판을 내세워서 어렵게 쓴 학습서가 아닌, 그의 경험에서 나온 성공의 스토리를 열정적으로 풀어냅니다. 패러다임을 바꾸는 영어! 그 비법을 들어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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