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볼트 테일러 (지은이), 진영인 (옮긴이)|윌북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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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자가 뇌가 멈춘 후 알게 된 마음에 대한 이야기다. 좌뇌의 기능이 정지하고 우뇌로만 살아갔던 경험, 이후 좌뇌의 기능을 회복하면서 하나하나 얻게 된 뇌 기능의 체험까지. 뇌졸중을 체험한 뇌과학자만이 알 수 있는 뇌와 감정의 메커니즘을 밝히고, 전뇌적 삶을 위한 도구를 꺼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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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를 알고 싶을 때 뇌과학을 공부합니다 (뇌가 멈춘 순간, 삶이 시작되었다)』는 질 볼트 테일러가 지은 뇌과학 교양서로, 진영인 번역을 통해 2022년 3월 30일 윌북에서 출간되었다(ISBN: 9791155814512). 📖 인디애나 의과대에서 신경해부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 연구원으로 활동하던 저자는 1996년 37세에 뇌졸중을 겪으며 좌뇌 기능이 손상되는 과정을 관찰한 최초의 뇌과학자다。 8년간의 회복 과정을 거쳐 TED 강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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