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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상처를 주고 받는 이들에게
성숙한 인간관계를 만들어 주는 책

비폭력 대화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마셜 B. 로젠버그 지음
한국NVC센터
 펴냄
16,000 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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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대화
#유대
#일상
335쪽 | 2011-01-2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04년 출간이후로 국내에 10만 명 이상의 독자들을 만났고 매해 만 명의 새로운 독자들을 만나고 있는 책. '폭력적 대화'란 자신의 주의나 주장만을 고집하는 불관용의 대화법을 말한다. 자신의 주의나 주장은 반드시 관철되어야 할 '특별한' 것, 상대의 그것은 이기주의이며 일방적인 것으로 판단해버린다. 폭력적 대화는 긍정적인 결론을 이끌어 내기보다는 서로에게 상처만을 남긴다.<BR> <BR> 이 책은 우리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폭력적인 대화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가 얼마나 폭력적인 대화방법을 스스럼없이 사용하고 있는지를 밝히면서, 비폭력 대화가 우리 사회와 각 개인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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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마음으로 주기 - NVC의 핵심
2장. 연민을 방해하는 대화
3장. 있는 그대로 관찰하기
4장. 느낌을 알아차리고 표현하기
5장. 욕구를 의식함으로써 자신의 느낌에 대해 책임지기
6장.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부탁하기
7장. 공감으로 듣기
8장. 공감의 힘
9장. 우리 자신과 연민으로 연결하기
10장. 분노를 온전히 표현하기
11장. 보호를 위해 힘을 쓰기
12장. 자신을 자유롭게 하고 다른 사람을 돕기
13장. NVC로 감사표현하기
에필로그
느낌말 목록
보편적인 욕구목록
NVC를 적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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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마셜 B. 로젠버그
국제적 평화단체인 비폭력대화센터(CNVC, the Center for Nonviolent Communication)의 설립자이다. 1934년 미국 오하이오 주 캔턴에서 태어나 디트로이트에서 성장했으며, 1961년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0년대 미국 연방정부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학교 인종통합 프로젝트에서 중재와 의사소통 방법을 가르치면서 처음으로 비폭력대화(NVC, Nonviolent Communication) 교육을 시작했다. 그가 1984년에 설립한 CNVC는 현재 500여 명의 국제인증지도자를 배출하였으며, 전 세계에서 교육자, 의료 분야 종사자, 기업 관리자, 변호사, 군인, 수감자, 교정 당국, 경찰, 성직자, 정부 관리, 그리고 수많은 가족과 개인들에게 NVC를 가르치고 그 실천을 지원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비폭력대화Nonviolent Communication: A Language of Life』, 『갈등의 세상에서 평화를 말하다Speak Peace in a World of Conflict』,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교육Life­Enriching Education』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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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마슈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당신의 말은 얼마나 폭력적인가요?” 방금 위에 적은 말이 당신에게는 어떻게 들리나요? 말버릇을 돌아보는 질문? 혹은 자신을 비난하는 질문? 혹은 기피하는 질문? 오래 전 어머니가 나의 말에 상처를 받았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나는 말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당시에 [ ‘I’ Message ] ‘나’ 로부터 시작되는 말을 알고나서 참 큰 변화가 있었다. 나 그대로를 표현하는 방법, 그러나 이 방법도 어떻게 보면 이기적일 수 있는 행동이어서 한참을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 고민을 하였다. 그러던 중 알게된게 NVC 바로 비폭력 대화이다. 요즘은 서로 대화를 하다보면 들어주기보다는 조언을 해주거나 그럴수도 있지~ 라며 이야기를 하는데 생각해보아라. 이 말이 온전히 그 사람에게 공감을 해주는 말인지. 이 책에서는 상대방뿐 아니라 본인에게도 공감하며 연민(憐憫) 하기를 권하고 있다. 그럼 이 연민은 어떻게 하는것인가. 나의 느낌을 표현하는데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책을 읽던 도중 부모님께 연락이 왔다. 부모님께 보내드린 선물이 조금은 다른것으로 왔다고. 전화를 해서 주문했던 물건이 맞는지 확인을 해보니 주문을 잘못넣었던 것이었다. 너무 너무 화가났었다. 한번 더 체크할걸, 왜 그때 술마시고 주문해서 이따위로 한거지. 스스로에게 너무 화가나고 짜증났었다. 그때 이 비폭력 대화를 본인에게 적용해보았다. Q. 지금 상황이 너무 싫은 이유는? A. 체크 못 한 자신이 너무 멍청하다 Q. 그 안에 담겨있는 나의 욕구는? A. 돈을 그렇게 많이 쓰고 싶지도 않았고 무엇보다 부모님께 가장좋은걸로 드리고 싶었는데 그렇게 되지 못하여서 너무 서운하다. 천천히 마음이 누구러들면서 나 자신이 안쓰럽게 여겨졌다. 그 마음이 소중한걸 알기에 또 부모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고마워하셨기에. 놀라웠다. 작은것이었음에도 내 마음은 편안해졌던것이었다. 이 방법을 여러 상황에서 쓸수 있으면 좋을텐데! 한번의 읽음으로는 쉽지 않고 강의가 있음도 알게 되었다. 나의 삶이 조금은 더 행복한 방향으로 나아강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여러번 읽고 또 읽어 나의 삶에 다가올정도로 될수 있기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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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Patric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나의 대화가 어떤것이었는지 일깨워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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