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오 마이코 (지은이), 김난주 (옮긴이)|왼쪽주머니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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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외상도 없다. 완치를 위한 치료제도 없다. 그러나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것도 힘들다. 사회생활은 더더욱 버겁다. 그렇게 괴로워하던 두 사람이 만났다. 우연일까? 정말 우연이었을까? 생리전증후군의 여자와 공황장애의 남자, 그들이 부딪힌다.

요약‘새벽의 모든’은 일본 작가 세오 마이코의 장편소설로, 2021년 일본에서 출간된 후 2022년 1월 20일 왼쪽주머니에서 김난주의 번역으로 한국어판이 발행되었다. 📖 ISBN 9788960499348. 약 340쪽 분량의 이 작품은 2021년 서점대상 2위와 2022년 서점대상 번역소설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일본과 한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세오 마이코는 1974년 오사카 출생으로, 오타니여자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후 2001년 《생명의 끈》으로 봇짱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그녀의 전작 《

자기 마음인데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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