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맹 가리 지음|책세상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이 소설은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로 국내에 알려져 있는 로맹 가리의 첫 소설로, 열다섯살의 폴란드 소년 야네크가 항독투쟁의 처절한 체험 속에서 진정한 용기와 사랑을 배우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꾸어가는 내면의 성장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중요한 것은 절대 사라지지 않아의 내용 요약
'프랑스소설' 책인 《중요한 것은 절대 사라지지 않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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