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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클럽 (그들은 늘 마지막에 온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노블마인
 펴냄
12,800 원
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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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2010-10-1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의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집. 주인공 '탐정 클럽'은 미모의 남녀 한 쌍으로 이루어진 수수께끼의 조사기관이다. 정.재계의 영향력 있는 VIP들만이 비밀리에 그들을 고용하여 조사를 의뢰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오너들마저 ‘탐정 클럽’ 두 사람의 이름과 나이, 출신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아무것도 모른다. <BR> <BR> 베일에 싸인 존재인 탐정 클럽은 항상 불가능해 보이는 범죄 현장에 나타나 조용히, 사무적으로 수수께끼를 해결한다. "불필요한 짓은 안 하는 게 저희의 신조입니다."라고 이야기하는 탐정 클럽. 신비롭고 매력적인 캐릭터, 정교한 트릭, 순식간에 눈을 사로잡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등 히가시노 게이고 문학의 정수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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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위장의 밤
덫의 내부
의뢰인의 딸
탐정 활용법
장미와 나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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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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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8
박동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주 전
VIP들의 의뢰만 받는 탐정클럽. 이름도, 나이도, 출신도 알려져 있지 않다. '검은 양복을 입은 키 큰 남자와 같은 색깔의 재킷을 걸친 여자'라고 묘사 되어진다. 짧은 5개의 에피소드로 되어 있으며, 일반 추리소설과 다르게 탐정이 사건 해결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는다는 것이 특이한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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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20200528 게이고 스타일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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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코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등장인물 이름 기억하기가 힘들군 ㅠ 코난 시리즈물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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