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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yimiyeonoh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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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클럽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노블마인 펴냄

읽었어요
n번째 읽는 히가시노 게이고.
좀 가혹한 말이지만 갈릴레오 시리즈가 아니라 좋았다.
단편집(?)답게 호흡이 빠르면서도
스토리는 치밀하고 서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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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yimiyeonohbu

노인운전의 피해자와 가해자 시점.
누가 잘못을 했건 즁요하지 않고 모두에게 비극이다.
킥보드 나쁜놈

드라이브

정해연 지음
&(앤드) 펴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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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yimiyeonohbu

전형적으로 가벼운 사춘기 소녀 시점 소설.
너무 제멋대로라 약간 짜증난다.

사춘기 대 갱년기

제성은 지음
개암나무 펴냄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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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yimiyeonohbu

성정체성장애가 주소재가 되는 소설.
단순하지 않고도 치밀하다.

외사랑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소미미디어 펴냄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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