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작 아시모프|열린책들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아이작 아시모프의 기상천외한 상상력으로 빚어낸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이 이끌어 가는 18편의 단편 모음집. 살아생전 480여 권의 책을 낸 기념비적인 다작가였던 아이작 아시모프는 21권의 단편집을 냈고, 그중 <아자젤>은 18번째 단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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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아이작 아시모프의 단편집 『아자젤』은 SF의 거장이 쓴 유머러스하고 기발한 판타지 시리즈입니다. 이 책의 중심을 관통하는 것은 2센티미터 크기의 아주 작은 악마, '아자젤'입니다. 이야기는 화자인 조지 비그너라는 인물이 자신의 친구인 조나단 파인스타인으로부터 듣게 되는 기이한 경험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인스타인은 언어학자이자 비과학적인 현상을 탐구하는 독특한 인물로, 우연히 아자젤을 소환하는 능력을 얻게 됩니다. 🔮
아자젤은 겉모습은 보잘것없어 보이지만, 사실 엄청난 마법적 능력을 갖춘 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