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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과의 수다
사토 미쓰로 지음
인빅투스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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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쪽 | 2015-04-0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인간의 여러 철학적 사유들을 심리학, 양자 역학 등 다양한 학문을 알기 쉽게 대화형식으로 풀어낸 철학·인문에세이다. 인간이 추구하는 진정한 행복과 가치 있는 삶의 방향은 무엇인지, 거대한 우주에서 우리가 안고 있는 근원적인 물음, 복잡다단한 문제들을 즉문즉답하는 형식으로 풀어냈다. 주인공은 어느 날 갑자기 수다쟁이 하느님을 만난다. 인생에 대한 통찰과 내면의 탄탄함을 끌어당기는 신과의 대화, 하느님과의 즐거운 수다가 펼쳐진다.<BR> <BR> “자신의 등을 스스로 밀 수 있는 사람은 없다.”“복권에 당첨되면 절대 숨기면 안 되느니!”“밉상 상사는 당신의 트라우마를 대변한다.”등 과격한 하느님의 가르침을 듣고 있는 동안 주인공의 인생은 극적으로 변화, 그 결과“순식간에 행복해지는 수업”을 종료한다. <하느님과의 수다>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수많은 의문투성이인 삶의 난제의 블랙홀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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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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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사토 미쓰로
삿포로의 대학을 졸업한 후 에너지 관련 대기업에 입사해 현대사회의 모순에 고뇌하다가 2011년‘사회가 변하려면 모든 사람들의 의식을 혁신해야 한다’는 사실을 통감하고 영혼을 일깨우는 블로그를 개설, 큰 호평을 받고 있으며 2014년 <하느님과의 수다>를 출간, 즉시 12만부 돌파, <철학 인문 사상> 분야 베스트셀러가 되어 열렬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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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비아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재치가 번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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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벨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플라이북발 책 선물이 도착한 날...상자 속 책 제목을 보고 어이없어 하던 나와 함께 회사 팀원들도 같이 한 마디씩 너무한다며 거들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플라이북 담당자와 대화를 시도해야겠다며 일단락 맺었지만...어쨌든 제목 자체가 나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았기에 그 충격이 정말 컸다. 하지만 이왕 받은 책, 무슨 내용인지 읽어나 보자며 펼친 순간 어느 새 깔깔 대고 웃고 있는 나. 그래 사람 겉모습 보고 판단하는 거 아니라더니...이 책이 딱 그 모양새. 뭐랄까...시크릿의 코믹 버전? 아니 그 보다 조금 더 다양한 면으로 진화된 느낌이 강하다. 지금 이 순간 여러 고민이 있는 이들에게 아마도 좋은 답안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다. 긍정의 씨앗을 품기에 알맞은 토양을 제공해 준다고 표현해야 될까? 그래, 딱 그거겠다. 그렇지만 이 책이 백 퍼센트 내 취향이 아니란 건 어쩔 수 없이 인정해야겠다. 물론 고민거리 하나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으며 싫어하는 사람이 없는 사람이 또 어디 있겠는가. 그 모든 것을 책 속 내용처럼 받아 들이기에는 현실의 벽이 너무 높다고 해야 할까? 그래도 책 속 일정 부분은 실생활에 반영하면 꽤 쓸 만 할지도. 이런 날 보고 어쩌면 책의 저자는 변화를 이끌어 내기 시작했다며 어디선가(일본에서?) 앗싸라고 외치고 있을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이 책이 품은 의도대로 난 변화하고 있는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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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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