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산|난다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문학평론가 황현산의 첫 산문집. 삼십여 년의 세월 속에 발표했던 여러 매체 속 글 가운데 추려 이를 1부와 3부에 나눠 담았고, 그 가운데 2부로는 강운구 구본창 선생의 사진 가운데 이 책의 기저에 전체적인 비유가 될 수 있는 몇 컷을 골라 글과 함께 실었다.

요약『밤이 선생이다』는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인 황현산의 첫 산문집으로, 그의 삼십여 년에 걸친 글쓰기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이 책은 2013년 출간 당시 6만 부 이상 판매되며 대중과 문단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황현산은 1980~90년대 잡지에 실린 초기 글부터 2000년대 초 국민일보, 그리고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한겨레신문에 기고한 칼럼을 모아 엮었다. 책은 세 부분으로 나뉘며, 1부와 3부는 그의 산문을, 2부는 사진작가 강운구와 구본창의 작품을 함께 실어 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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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책 2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