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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 (세상이 감당치 못할 믿음의 사람)
다니엘 김 지음
규장(규장문화사)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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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2013-02-1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일본 후쿠오카 거리에서 복음을 외치던 소년이 미국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선교사가 되어 위험한 지역에 복음을 들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믿음의 분투기.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예수 생명이 내 안에 있으면 살아갈 수 있다. 스스로 찾아 먹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누구든 예수 생명을 소유하고 있다면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내 영혼을 먹이고, 한 사람의 예배자로서 그분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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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 CHAPTER
33퍼센트에서 300퍼센트로
늘 떠나는 선교사/끝까지 견뎌라/나의 아버지/수백 통의 편지/죄인에게 임한 은혜/가정에서 받은 훈련/33퍼센트 인간/하나님의 사랑 위에 세운 삶

2 CHAPTER
내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인생의 목적/골방에서 만난 하나님/영광의 의미/나에게 굴복해라/나의 몫은 최선이다/변질된 영광/학교로 파송되다/단상 위에서 부른 찬양/아름다움을 흠모함/나의 첫 번째 강단/십자가 행진/십자가를 만난 사람/노방전도의 열매

3 CHAPTER
넓은 길을 거절하고 좁은 길로
희생이라는 대가/다니엘리즘/수학여행 때 생긴 일/기독교 과격분자/주님만 의지할 수 있는 곳으로/전쟁 같은 일과/천사 같은 선배/절망 중 만난 하나님/종교대장이 되다/하나님께 드린 졸업장/주님 제가 갈게요/한밤중에 온 손님/나의 소개/주님과 함께 가는 길

4 CHAPTER
짝퉁 복음에서 진짜 복음으로
내일은 환난이지 평안이 아니다/복음을 거절하는 세상/내 믿음은 내 몫/믿음을 잃으면 죽음이다/짝퉁 복음/진짜 복음/사랑이 이끄는 길/찾아오시는 하나님/모든 직무를 다하라/예수를 바라보라

5 CHAPTER
적당한 믿음에서 강철 같은 믿음으로
두 종류의 사람/철인의 탄생/또 어떤 이들은/더 좋은 부활/정복자 철인/오늘 시작되는 천국/감옥에서 생수를 마시다/할머니 선교사가 부르는 노래/가정교회의 소년 지도자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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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다니엘 김
세상에서 살지만 세상 편이 아닌 예수 진영의 정예 군사가 되어, 삶의 어떤 영역에서 세상과 승부하더라도 예수의 능력으로 거뜬히 이기는 법을 훈련한 철인(鐵人) 전도자. 그는 또한 이 땅에서의 삶이 전부가 아니라 반드시 끝이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살면서, 말씀이 가르치는 믿음의 본질에 충실한 삶을 살자고 호소하는 열정의 설교자다. 그가 말하는 ‘이기는 자’란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그 영광스러운 복음을 추적하는 자, 영원한 믿음의 선두주자인 예수님을 바라봄으로 끝까지 견디는 자다. 이런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을 그의 인생의 보화로 삼아 살면서, 주님 때문에 순결하고, 주님 때문에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주님 때문에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는 삶을 살아간다. 그는 이 책에서 죄와 세상과의 끊임없는 싸움에서 탈진한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최후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전심전력으로 돌진하기를 촉구하고 있다. 한국에서 태어나 열 살 때, 재일교포 2세인 아버지의 고향 일본으로 갔다.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에 떠난 한 선교사님과의 필리핀 전도여행 중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이후, 5년 동안 매주 후쿠오카 시내에서 복음을 전했다. 국제학교 졸업 후에 미국으로 건너가 찰스턴에 위치한 육군사관학교(The Citadel)에 입학, 숱한 차별을 이겨내고 4학년 때 전교생의 신앙을 지도하는 종교대장이 됐다. 사관학교 졸업 후, 시카고 트리니티신학대학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M.Div.)을 다니며 한인교회 전도사로 사역했고, 2006년에 선교사 파송을 받았으며, 2007년 2월 미국 남침례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0년 한국, 10년 일본, 10년 미국이라는 다국적 성장 과정이 준 국제 경험과 언어 능력을 도구 삼아 오늘도 끊임없이 움직이면서, ‘선교사 모집, 훈련, 동원’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적 복음유통사역에 힘쓰고 있다. 또한 ‘복음, 선교, 다시 오심’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온전한 예배자를 길러내는 예수세대운동(JGM:Jesus Generation Movement)의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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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마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일반적인 간증책은 안좋아한다. 그들의 시시콜콜한 간증을 듣고있노라면 "뭐야, 나랑은 다르네?" 이런 생각뿐이다. 그런데 이 책은 지극히 개인적이라기보다, "나도 이런 삶을 살고싶다"는 생각을 갖게했다. 이유가 무엇일까? 그의 삶보다, 그의 강인함을 닮고 싶어져서 일것이다. 그는 정말 하나님앞에 강한 용사같다. 나도 이 선교사처럼 강한 용사로 주님앞에 서게되면 좋겠다. #선교사 #믿음 #일본 #다니엘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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