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14년차 알바생의 12만 2,640시간 알바의 모든 것. 공장 파트타임 노동자, 과외 선생님, 선글라스 판매원, 꽃 포장, 시상식 보조, 방청객 아르바이트, 뮤직바 서빙 등 서른 개에 가까운 아르바이트를 거쳐 결국 프리랜서 마감 노동자에 이른 알바생의 잔잔하지만 치열한 생존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미쓰윤의 알바일지는 윤이나 작가가 2016년 미래의창에서 출간한 에세이집으로, 14년간 약 30여 개의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저자의 ‘웃픈’ 노동 이야기를 담고 있다. 📝 2002년 대학 입학과 동시에 알바를 시작한 윤이나는 공장 파트타임 노동자, 과외 선생님, 선글라스 판매원, 꽃 포장, 시상식 보조, 방청객, 뮤직바 서빙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쳐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며, 비정규직 노동자의 삶을 유쾌하면서도 진솔하게 기록한다. 이 책은 세종도서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