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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작가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현재는 거의 모든 장르의 글을 쓴다. 드라마 「알 수도 있는 사람」(2017), 장편소설 『신이 떠나도』, 에세이 『해피 엔딩 이후에도 우리는 산다』 『라면: 지금 물 올리러 갑니다』 『우리가 서로에게 미래가 될 테니까』 등을 썼다. 새로운 길을 좋아해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대체로 혼자, 때로는 같이 달린다. 혼자 달리는 작가들을 모아 2024년 2월 큰달모임을 출범했고, 한 달에 한 번씩 함께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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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노지양, 박은지, 윤이나, 김연덕, 김혜나, 최유안 (지은이) 지음
판미동 펴냄

실키 외 5명 지음
라우더북스 펴냄

박찬일 외 20명 지음
세미콜론 펴냄

윤이나 지음
세미콜론 펴냄

윤이나 지음
유유히 펴냄

박활성 외 19명 지음
세미콜론 펴냄

이진송 외 6명 지음
일토 펴냄

윤이나 지음
세미콜론 펴냄

박찬일 외 21명 지음
세미콜론 펴냄

윤이나, 이윤정, 한송희, 김효인, 오정연 (지은이) 지음
안전가옥 펴냄

윤이나 (지은이)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황효진, 윤이나 (지은이) 지음
세미콜론 펴냄

윤이나 지음
코난북스 펴냄

윤이나 지음
미래의창 펴냄

정희진 외 11명 지음
우리학교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