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 프루스트|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모두 7편에 이르는 연작 소설로서, 그 분량을 합하면 몇천 쪽에 이르는 방대한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프루스트 전공자'인 김희영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가 프루스트 전공자로서 사명감과 용기를 가지고 번역에 모든 정열과 노력을 쏟은 작품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마르셀 프루스트의 대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첫 번째 권인 ‘스완네 집 쪽으로’는 기억의 복원이라는 거대한 서사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입니다. 소설은 주인공 ‘나’가 잠자리에 들기 전, 지나간 날들을 회상하며 시작됩니다. 불면의 밤을 보내던 그는 어린 시절 콩브레에서 보낸 시간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이 회상의 매개체는 바로 ‘마들렌’입니다. 홍차에 적신 마들렌 한 조각을 입에 넣는 순간, 주인공의 의식 속에는 잊고 지냈던 콩브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