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J.M. 바스콘셀로스의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초등학생을 위한 큼직한 판형으로 펴냈다. 30여 컷의 삽화를 수록했으며, 어려운 단어들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고쳐 썼다. 중요한 부분은 서술형 문제로 만들어 아이들이 책 내용과 나름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나의 라임오렌지나무》(ISBN: 9788972976189)는 브라질 작가 J.M. 바스콘셀로스(José Mauro de Vasconcelos)가 1968년에 출간한 자전적 성장소설로, 2014년 동녘주니어에서 박동원 번역과 최수연 삽화로 초등학생용 완역본이 출간되었다. 초등 고학년(4~6학년)을 주요 독자로 삼아 약 303쪽 분량에 다섯 살 소년 제제의 순수한 시선으로 가난, 사랑, 상처, 우정을 그린다. 20년 구상 끝에 12일 만에 완성된 이 작품은 브라질 역사상 최고 판매 기록을


철든다는 것 어쩌면 무척 슬픈 일일지도

내 마음안에 살고 있는 제제





Again !





독서기록장에 남기거나 남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