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아홉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서진|엔트리

서른아홉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이 책을 담은 회원

지지
핑첼
서자영
냥
은
18

이럴 때 추천!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위로#청춘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5-04-20
페이지288
10%14,000
12,6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힐링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서진
서진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소설가 서진 에세이. 서른 즈음 되면 뭔가를 이뤘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많은 서른'이 청춘이니까 아팠던 스무 살과 별반 다르지 않음을 느낀다. 스스로를 팝라이터, 북원더러, 백수작가라 부르는 소설가 서진이 인생의 변화 속에서 고민하는 서른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놓는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3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