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메리 앤 섀퍼 외 1명|이덴슬리벨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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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2차세계대전#북클럽
분량두꺼운 책
장르영미소설
출간일2010-02-19
페이지440
10%13,000
11,7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역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작가

신선해
신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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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앤 섀퍼
메리 앤 섀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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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배로스
애니 배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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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점령하에서 5년의 세월을 견뎌야 했던 채널제도의 건지 섬 사람들의 이야기를 편지글 형식으로 그린 소설. 소설의 주인공이면서 인기 작가인 줄리엣이 출판사 발행인 시드니, 절친한 친구 소피, 독특하고 유쾌한 건지 섬 사람들 10여 명과 주고받는 168여 통의 편지는 문학과 사랑, 우정, 인간성의 힘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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