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앤 섀퍼 외 1명|이덴슬리벨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역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점령하에서 5년의 세월을 견뎌야 했던 채널제도의 건지 섬 사람들의 이야기를 편지글 형식으로 그린 소설. 소설의 주인공이면서 인기 작가인 줄리엣이 출판사 발행인 시드니, 절친한 친구 소피, 독특하고 유쾌한 건지 섬 사람들 10여 명과 주고받는 168여 통의 편지는 문학과 사랑, 우정, 인간성의 힘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은 제2차 세계대전 직후를 배경으로, 영국 채널제도의 건지 섬 주민들과 런던의 작가 줄리엣 애슈턴이 편지를 통해 얽히는 따뜻한 이야기다. 1946년, 전쟁의 상흔이 남은 런던에서 칼럼니스트이자 작가인 줄리엣은 새 책의 주제를 찾지 못해 고민한다. 그러던 중, 건지 섬의 농부 도우시 애덤스로부터 뜻밖의 편지가 도착한다. 그는 줄리엣의 책을 읽고 감명받았다며, 섬의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을 소개한다. 이 독특한 이름의 문학회는 전쟁 중 우연히 시작된 모임으로,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