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갑|휴먼앤북스(Human&Books)





떠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20여 년 전에 제주도에 내려와 병을 앓게 되기까지, 그리고 발병 후 직접 찍은 20여만 장의 필름을 정리해 삼달초등학교에 아트 갤러리를 내기까지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겨있다. 6×17의 파노라마 사진 70여 컷이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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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그 섬에 내가 있었네의 내용 요약
'사진/그림 에세이' 책인 《그 섬에 내가 있었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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