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만소리|첫눈





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쉰 넘은 엄마가 딸의 '배낭여행'에 따라나섰다. 혼자 여행을 가려는 딸을 엄마는 막아선다. 이유는 "부러우니까." 둘은 함께 동남아로 한 달간의 배낭여행을 떠난다. 책은 딸의 시선에서 쓰였다. 책 제목처럼 배낭을 단디 멘 엄마는 무사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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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평범한 엄마였던 저자가 어느 날 갑자기 가슴 속에 품어왔던 ‘떠남’이라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배낭을 메고 세상 밖으로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누군가의 아내이자 아이의 엄마라는 역할에 갇혀 자신의 이름은 잊은 채 살아가는 모든 대한민국 엄마들에게, 이제는 잠시 그 무게를 내려놓고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여행을 시작하라고 따뜻한 응원을 건넵니다. 🌍
저자는 여행을 떠나기 전 느꼈던 막연한 두려움과 주변의 시선, 그리고 현실적인 제약들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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