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 배낭 단디 메라

키만소리|첫눈

엄마야, 배낭 단디 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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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가족여행#방콕#배낭여행#엄마#치앙마이#쿠알라룸푸르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7-10-15
페이지288
10%14,000
12,6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한솔이
김한솔이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쉰 넘은 엄마가 딸의 '배낭여행'에 따라나섰다. 혼자 여행을 가려는 딸을 엄마는 막아선다. 이유는 "부러우니까." 둘은 함께 동남아로 한 달간의 배낭여행을 떠난다. 책은 딸의 시선에서 쓰였다. 책 제목처럼 배낭을 단디 멘 엄마는 무사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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