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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집밥이 먹고 싶을 때
소박하지만 따뜻한 음식과 사람들의 이야기

카모메 식당
무레 요코 지음
푸른숲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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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따뜻함
#영화원작
#오니기리
#핀란드
#헬싱키
200쪽 | 2011-02-28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디 아더스 The Others' 7권. 일본의 중년 여성이 핀란드 헬싱키 어느 길모퉁이에 오니기리(일본식 주먹밥)를 파는 식당을 내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카모메 식당]의 원작소설이다. [카모메 식당]의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은 영화를 만들기 전 무레 요코에게 이 소설의 집필을 의뢰 했고, 완성된 소설을 직접 각색하여 영화로 만들었다고 한다. <BR> <BR> 삶을 미니멀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 안에서 자기의 자리를 만들어나가는 주인공들, 핀란드라는 낯선 땅에서 소박한 요리처럼 서로를 담담하고 따뜻하게 받아들여가는 이들의 이야기이다. 작가 무레 요코는 여성들의 일상을 담담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려내 일본에서는 '요코 중독' 현상을 일으킬 정도로 일본 여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BR> <BR> 소설은 영화와 줄기는 같지만, 영화엔 소개되지 않은 등장인물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들어 있다. 주인공 사치에의 어린 시절부터 핀란드에서 식당을 내기까지 차근차근 준비해가는 과정, 핀란드를 선택한 이유, 진짜 인생을 찾기로 결심하고 일본을 떠나온 미도리 이야기, 마음 둘 곳 없어 여행을 시작한 마사코와 영화에는 소개되지 않은 세 여인의 더 깊은 인생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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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사치에 9
2장 미도리 55
3장 마사코 117
4장 세 여자 167

옮긴이의 말-카모메 식당의 긍정 바이러스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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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무레 요코
1954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니혼대학교 예술학부를 졸업한 뒤, 광고회사와 편집 프로덕션을 거쳐, 1978년 ‘책의 잡지사(本の雜誌社)’에 입사했다. 이때 지인의 권유로 칼럼을 쓰기 시작했고, 1984년에 에세이 『오전 0시의 현미빵』을 발표하며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여성들의 소소한 일상을 경쾌하고 유머 넘치는 문장으로 표현하면서 ‘요코 중독’ 현상을 일으키기도 했다. 국내에 번역된 작품으로는 『카모메 식당』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 『일하지 않습니다』 『세 평의 행복, 연꽃 빌라』『구깃구깃 육체백과』 『그렇게 중년이 된다』 외에 많은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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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6
미묘한 차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달 전
소울푸드같은 책 #마음이_굶주리고_공허하다면_한번쯤_권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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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0달 전
_ 으으으음 애매하다. 일단 영화를 안보고 책부터 봤는데 세 여자들이 어떻게 핀란드에서, ‘카모메 식당’에서 만났는지는 알겠는데 단편적인 배경 설명 때문일까, 생각보다 흐름이 단조롭고 감정의 파도가 몰아치지 않는다. 영상미를 더해 여운의 마디를 찍어줄 영화 형태로 보면 다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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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사치에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본 받고 싶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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