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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고 읽기 쉬운 글을 쓰고 싶은 이들에게
어떤 종류의 글에도 통용되는 글쓰기 기본 원칙

탄탄한 문장력 (보기 좋고 읽기 쉬운 정교한 글쓰기의 법칙 20)
브랜던 로열 지음
카시오페아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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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기본원칙
#김해점에있는책
#문장력
168쪽 | 2015-06-2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보기 좋고 읽기 쉬운 글을 쓰는 가장 핵심적인 원칙들을 담았다. 블로그, 자기소개서, 업무 보고서 등 종류를 불문하고 당신이 써놓은 문장을 찬찬히 들여다보라. 습관처럼 쓰는 지루한 표현들, 읽는 이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문장들, 욕심 때문에 길게 늘어놓은 문장들…… 이렇게 사소한 실수들이 글을 망친다. 매력적인 글쓰기를 위해 당장 익혀야 할 것은 화려한 문장력이 아니라 문장의 실수를 바로잡아줄‘20가지 기본원칙’이다. 이 원칙을 지켜서 쓰기만하면 어느새 모든 문장이 탄탄해진다.<BR> <BR> 저자인 브랜던 로열은 하버드대학교에서 글쓰기 과정을 이수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때부터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글쓰기 법칙’을 고안하는 데 관심을 쏟았다. 결국「워싱턴포스트」지의 자회사이자 세계 최대의 시험 준비 기관인 캐플런 교육센터에서 근무하는 동안 글쓰기와 교육이론을 접목시키는 데 성공했고, 마침내 어떤 종류의 글에도 통용되는 글쓰기의 기본원칙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BR> <BR> 불변의 글쓰기 원칙을 담은 그의 저서는 「타임」 지와「퍼블리셔스 위클리」, ‘About.com’ 등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2011년 캐나다 출판인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교육서적’, 「USA 북 뉴스」가 뽑은 최고의 책, 미국의 도서 전문 잡지 「Foreword」가 선정한 올해의 책, 프랭클린 도서전과 글로벌 e북 어워드에서 최고의 작품상을 받으며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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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머리말 글 잘 쓰는 사람들의 단순한 습관

PART 1 구조 : 생각을 어떻게 글로 적을 것인가
・기본원칙 1. 두괄식으로 써라
・기본원칙 2. 쪼개라
・기본원칙 3. 접속사를 사용하라
・기본원칙 4. 여섯 가지 글쓰기 구조를 기억하라
・기본원칙 5. 비슷한 내용끼리 묶어라

PART 2 문체 :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의 비밀
・기본원칙 6. 뒷받침하라
・기본원칙 7. 경험을 더하라
・기본원칙 8. 쉬운 표현이 정답이다
・기본원칙 9. 긴 문장을 잘라라
・기본원칙 10. 불필요한 표현을 버려라
・기본원칙 11. 글에 능동적인 힘을 실어라
・기본원칙 12. 명사보다 동사가 좋다
・기본원칙 13. 병렬구조를 활용하라
・기본원칙 14. 문장을 다양하게 써라
・기본원칙 15. 적절한 어조를 찾았는가
・기본원칙 16. 중립적인 표현을 사용하라

PART 3 가독성 : 보기 좋고 읽기 편한 글을 쓰는 법
・기본원칙 17. 지면의 구성과 형태를 이용하라
・기본원칙 18. 가독성을 높이는 도구를 사용하라
・기본원칙 19. 제목과 헤드라인을 사용하라
・기본원칙 20.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라

부록
・부록1. 20가지 기본원칙 요약
・부록2. 연습문제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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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브랜던 로열
워싱턴 포스트의 자회사이자 세계 최대 시험 준비 기관인 카플란 교육 센터에서 근무할 때부터 자신만의 학습 이론을 발전시켜왔다. 그렇게 정립한 “핵심 학습 원칙”을 글쓰기와 문법, 수학, 추론에 적용해 『탄탄한 문장력』과 『탄탄한 논리력』, 『탄탄한 수학력』 등 다수의 책으로 펴냈다. 그것을 통해 다섯 번의 “국제 도서상(International Book Awards)”과 일곱 번의 “대통령 도서상(President’s Book Awards)”을 수상했고, 2011년에는 앨버타 주 출판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교육서(Educational Book of the Year)”상을 받기도 했다. 특히, 이번 책 『써먹는 영문법』은 “영어를 읽고 쓰는 데 필수적인 기초 영문법”을 담았다는 데서 주목할 만하다. 그는 문법이란 지루하고 교과서적인 공부라는 편견을 깰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읽기, 쓰기, 말하기의 근간이 되는 것이 바로 문법이므로, 오히려 기초 문법을 잘 닦아놓아야 더 쉽게 읽기-쓰기-말하기의 과정을 연결할 수 있으며 일정 수준 이상으로 확장하는 게 가능해진다고 말한다. 전작들에서 선보였던 스타일을 이 책에서도 그대로 고수하고 있다. 복잡하고 어려운 법칙 대신 간결하고 명확한 핵심 영문법만 담아서 “누구나 써먹을 수 있게” 도와준다. “딱딱한 영어보다 잘못된 영어가 더 나쁘다”는 그의 말을 기억하며, 이제부터 당신의 실력을 업그레이드시켜줄 핵심 영문법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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