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맹 가리 지음|문학동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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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앞의 생>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의 작가 로맹 가리의 마지막 유작. 2편의 미완성 소설과 잡지에 게재되었던 5편의 단편을 모았다. 대중적으로 인정받기 전에 쓰인 초기 작품들,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초고들, 미완성인 채로 남겨진 텍스트들이 수록되어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마지막 숨결의 내용 요약
'프랑스소설' 책인 《마지막 숨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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