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달 지음|창비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안녕달이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이다. 색연필로 그린 그림이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전하면서도, 칸을 나누어 인물의 동작이 연상되도록 연속적인 그림을 그리는 만화 형식의 구성을 활용하여 화면에 경쾌한 리듬을 만들어 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수박 수영장(빅북) (안녕달 그림책)의 내용 요약
'그림책' 책인 《수박 수영장(빅북) (안녕달 그림책)》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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