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영|담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관찰력 좋은 이기영 작가가 ‘부부’에 이어 ‘가족’으로 시선을 돌렸다. 하나의 존재이자, 가족 구성원 4번인 저자가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 그리고 형제자매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느꼈던 기쁨, 즐거움, 고마움, 안타까움을 기록으로 옮겨내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서로의 영역을 넘나들며 상처를 주고받기도 합니다. 이기영 작가의 책 『친애하고 침해하는』은 우리가 맺고 있는 수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침해’와 그 이면에 숨겨진 ‘친애’의 양면성을 예리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파고듭니다. 저자는 타인과 내가 섞여 들어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혼란과 고립,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를 사랑하고자 하는 인간의 모순적인 본능을 담담하게 그려냅니다. 📝
책의 전반부에서는 인간이 타인에게 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