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미 지음|창비 펴냄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김중미씨가 쓴 소년소설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동준 형제와 숙자 자매네를 오가며 만석동 풍경을 착실하게 그려간다. 울긋불긋 수채화일 수가 없다. 송진헌씨가 연필 드로잉으로 묘사한 그 거칠거칠하면서도 회색빛 감도는 그림들이 딱 제격이다. 글은 담박하고 성실하되 진실에서 우러나오는 힘이 담겨서 손을 뗄 수 없다. -한겨레신문 정재숙 기자
도서 DB 제공: 알라딘
괭이부리말 아이들 1의 내용 요약
'동화/명작/고전' 책인 《괭이부리말 아이들 1》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