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외 8명 지음|생각의나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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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에는 이제 눈이 내리지 않는다>는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한 여성 작가들의 동인 소설집이다. 지난 1995년에 첫 작품집을 묶은 이래, 1999년에 출간된 <낯선 물 속 나의 그림자>(생각의 나무)에 이어 이번이 다섯 번째 작품집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내 고향에는 이제 눈이 내리지 않는다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내 고향에는 이제 눈이 내리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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