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외 6명 지음|문학과지성사 펴냄
1.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지금-여기 한국 문학의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여섯 명의 소설가(이승우, 강영숙, 김태용, 최제훈, 박솔뫼, 임현)가 새롭게 시도한 '날개' 이어쓰기를 통해 이 작품의 현재적 의미를 다시금 곱씹어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정오의 사이렌이 울릴 때 (이상 (날개) 이어쓰기)의 내용 요약
'한국소설' 책인 《정오의 사이렌이 울릴 때 (이상 (날개) 이어쓰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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