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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먼저 주는 자를 돕는다
조영탁 지음
행복에너지
 펴냄
1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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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때
외로울 때
읽으면 좋아요.
284쪽 | 2013-11-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시리즈. 이 책은 성공적 삶이라는 목표에 도달하고 싶다면 혼자가 아닌, 서로간의 참된 인간관계를 통해 모두가 함께 가야 한다는 사실을 이야기한다. <BR> <BR> 책은 세계적으로 큰 성공으로 거둔 저명인사들의 강연, 연설, 전기傳記 등에서 발췌한 명언들을 비롯하여 인문, 철학, 문학, 종교, 예술, 경영,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칭송을 받아온 역사적 인물들의 저서에서 핵심 구절만을 선별하여 담았다. <BR> <BR> 저자는 이를 날카로운 통찰력이 빛나는 ‘촌철활인寸鐵活人(한 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으로 재해석하여 현대인이 지향해야 할 삶의 태도와 마음에 꼭 새겨야 할 가치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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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05

Part 1 관계자산 구축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12
먼저 원하는 것을 주어라 32

Part 2 성품과 인격 배양
성품이 성공을 결정한다 48
인격으로 승부하라 79
이타성과 겸손으로 무장하라 111
시련과 역경이 사람을 만든다 143

Part 3 인간관계 스킬 업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접하라 180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이다 205
이청득심(以廳得心), 경청으로 마음을 사라 231
친절과 미소, 감사로 섬겨라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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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조영탁
1999년 휴넷을 창업했다. 경영엔 자신이 있었다. 경영학을 전공한 뒤 대기업에서 구매, 회계, 영업, 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전 경험을 쌓았고 경영전략 석사 학위와 공인회계사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경영서적도 수천 권을 읽었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시행착오와 후회의 연속이었다. 연말마다 자괴감에 빠지기도 했다. 변화가 필요했다. 경영을 처음부터 새롭게 공부해 보기로 했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경영자들과 초일류기업의 경영 방식을 닥치는 대로 복기했다. 1년쯤 지나자 서서히 방법이 보이기 시작했다. 기업의 목적은 이윤 극대화에 있다는 전제가 문제였다. 눈앞의 이익에 정신이 팔린 나머지 그 뒤에 있는 사람을 보지 못한 것이었다. 이러한 각성을 바탕으로 ‘행복경영’이라는 고유의 경영 모델을 만들었다. 행복경영은 이윤이 아닌 고객, 직원, 주주 등 기업을 둘러싼 모든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중에서도 직원의 행복과 성장이 최우선이다.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을 비롯한 주변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주)휴넷의 대표이사로 일하며 하루 210만 명의 독자가 받아보는 메일링 서비스인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 이야기’,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인 ‘행복한 경영대학’ 등을 통해 행복경영 모델을 전파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2017년에는 비영리 사단법인 ‘행복한경영’을 설립하여 행복한 경영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방법을 고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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