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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쉽게 상처받는 이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존감을 지키며 살아가는 방법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1 (일에서든, 사랑에서든, 인간관계에서든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관계 심리학)
배르벨 바르데츠키 지음
걷는나무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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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가르침
#깨달음
#상처
#심리
#인간관계
260쪽 | 2013-11-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전 세계 베스트셀러 『따귀 맞은 영혼』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 최신작.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치료 권위자로서 32년 동안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세계적인 심리학자 배르벨 바르데츠키는 상처받지 않고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들려준다. <BR> <BR> 상처를 주고받는 일은 삶 곳곳에서, 평생 동안 계속된다. 하지만 똑같이 부당한 일을 당해도 어떤 사람은 상처를 입고 어떤 사람은 상처를 입지 않는다. 그 차이는 자신을 진정으로 믿고 사랑하는 ‘자존감’에 달려 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상처가 인생을 망치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열등감도 있고 단점도 많지만 좋은 사람을 만나고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BR> <BR> 바로 그런 자존감이 자기 잘못이 아닌 부당한 상처를 거부하고, 끝없는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 책은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를 미워하고 미움 받는다고 생각하며 괴로워하는 사람들, 불친절한 행동과 사소한 말 한마디에 쉽게 상처받고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근본적인 치유법을 일깨워 준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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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 세상이 당신을 함부로 하게 내버려 두지 마라

Chapter 1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ːː상처로부터 나를 지켜 줄 사람은 ‘나 자신’뿐이다
ːː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ːː나를 사랑하라, 그러면 인생도 당신을 사랑하리라
ːː인정받지 못한 아이가 어른이 됐을 때
ːː너무 아파서 화를 내는 사람들
ːː아픈 마음은 몸이 먼저 안다
ːː‘나의 잘못’과 ‘너의 잘못’을 분리하라

Chapter 2 더 이상 모든 일을 당신 탓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ːː상처는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시작된다
ːː더 이상 자신을 탓하지 마라
ːː편견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단 한 명도
ːː너와 나 사이에 필요한 마음의 거리
ːː사랑에 매달릴수록 사랑은 멀어진다
ːː왜 그 사람과 나는 행복할 수 없었을까?
ːː누구의 삶도 완벽할 순 없다, 그래서 인생이 재미있는 것이다
ːː사랑이 끝난 것이지 인생이 끝난 게 아니다
ːː끝없이 되살아나는 ‘좀비 상처’에서 벗어나는 법

Chapter 3 나는 거부한다, 내게 상처 주는 모든 것들을

ːː내가 아픈 만큼 똑같이 아프게 하는 복수는 없다
ːː상처를 주게 만드는 네 가지 함정
ːː손대지 않고 내버려 둬야 하는 상처도 있는 법이다
ːː말(言)을 재는 황금저울
ːː상처가 권력으로 변할 때
ːː습관적으로 상처를 주는 사람들
ːː다른 사람의 인정과 칭찬에 매달리지 말고 자기 인생을 살아가라
ːː외상 후 격분장애를 다루는 법

Chapter 4 두려움 없이, 나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

ːː상처투성이 세상에서 자존감을 지키며 살아가는 25가지 방법
ːː심리 테스트_ 당신은 상처에 어떻게 반응하는 사람일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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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배르벨 바르데츠키
전 세계 베스트셀러 《따귀 맞은 영혼》《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나는 유독 그 사람이 힘들다》의 저자. ‘상처받은 마음’을 전문적으로 치유하는 심리학자이자 심리상담가로서 35년간 자존감에 상처를 입고 각종 심리 장애와 중독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치료해왔다. 1981년 심리학 디플로마(학?석사 통합과정 학위) 취득 후 미국으로 건너가 게슈탈트 심리치료를 공부했고, 독일로 돌아온 뒤에는 9년간 그뢰넨바흐 심인성질환 전문병원에서 근무했다. 이곳에서 그녀는 폭식증, 거식증 등 각종 섭식장애를 비롯해 알코올, 약물 등 각종 중독 증세를 앓고 있는 환자들의 기저에는 자존감 부족과 대인관계 장애라는 두 가지 특성이 깔려 있음을 발견한다. 그리고 이런 문제들은 결국 ‘나르시시즘’ 문제에서 비롯된 것임을 밝히는 학문적 연구와 저서로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 뮌헨에서 심리상담소를 운영하며, 심리상담가이자, 슈퍼바이저, 코칭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독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심리치료 권위자로서,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세계 곳곳에서 활발한 강연을 펼치고 있다. 바이에른 1 라디오에서 심리상담 고정 코너를 맡고 있으며, TV, 잡지 등 각종 언론 매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요즘에는 우울증, 번아웃 같은 정신적 질병을 낳고 왕따나 생산성 저하 등 사회 문제로까지 번지는 조직 내 대인관계 심리 및 나르시시즘 연구와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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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5
김은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내 마음이 불안할 때 예전에는 친구를 붙잡고 얘기하며 달랬지만 좋은 방법이 아님을 깨닫고 책을 찾는다. 그 때 읽게 되었던 책이다.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마음의 상처에 관한 책이다. 전체적인 맥락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건 자존감, 나의 분노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사실, 거리두기이다. 자존감은 완벽하지 않은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지인들에게는 쉽게 용기를 주고, 그 정도는 괜찮다고 얘기하지만 유달리 자기자신에겐 부족하다고 채찍질을 해왔다. 완벽할 수 없으니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고 인정해주는게 필요하다. 나의 감정 세계에서는 모든 일이 ‘나’의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타인을 상처주지 않으려고 평소에는 애쓰고 있다. 하지만 내가 화난 순간, 분노라는 감정이 오로지 내 감정 돌보기에 급급하게 만든다. 나의 분노로 누군가가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이 충격적이었다. 감정의 골은 즉각 해결해야 소위 말하는 뒤끝이 없어, 바로바로 해결하길 바랐다. 하지만 해결하려할수록 이성적이기보단 내 감정을 앞세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들어달라고 떼를 썼는지도 모른다. 앞으로 ‘거리두기’를 통해 요동치는 감정에서 잠시 벗어나 한숨 들이쉬고 상황을 수습해야겠다. 이 책에서 얘기하듯 결국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상처로 남길지, 그냥 말 한마디로 흘려보낼지 여부를 내가 결정할 수 있다. 책 제목처럼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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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ss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안다고 해서 실천이 되지는 않지만 긍정적인 생각의 씨앗을 심어주는 책이다. 상처받은 사람들이 아프지말았으면 하고 그들이 다시 또 타인에게 상처주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같은게 담겨있는듯해 좋은 책. 두번째 읽으니 이 책속의 경험을 통한 지혜들이 좀더 이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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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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